delight의 테크 블로그

A fine WordPress.com site

뉴욕타임스도 Path도 구글 글래스 속으로

leave a comment »

구글이 SXSW에서 구글 글래스의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익숙한 앱들을 대거 품에 않으려는 모양이다.

우선 뉴욕타임스가 구글 글래스와 통합된다. 구글 글래스 사용자는 특정 방법으로 머리를 움직이면 뉴욕타임스 속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나 헤드라인도 보고, 구글 글래스로 하여금 뉴스를 읽게 만들 수도 있다.

구글 글래스는 제한된 숫자의 지인들과 네트워크할 수 있는 SNS인 패스와도 통합된다. 사진을 찍어, 바로 패스로 업로드할 수 있다. 패스 공지도 구글 글래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글 글래스는 지메일 기능도 제공한다. 보낸 사람 사진이나 메일 주제를 화면으로 보여준다. 구술를 통해 이메일에 답장할 수도 있다.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통해 스트리밍 비디오는 제공하지 않을 것이란 입장이다. 그러나 기즈모도에 따르면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앱을 수용할 것이란 관측도 있다.

구글 글래스, 주류가 되기 위한 조건-delight의 테크블로그
구글은 지난해 I/O 컨퍼런스에서 구글 글래스를 공개하고 개발자 끌어안기에 나섰다. 지난달 개최한 해커톤 행사도 개발자 끌어안기 전술이다. 해커톤을 통해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개발자들은 구글 글래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노력은 구글 글래스 최종 버전이 시장에 나올때쯤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쓸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스마트폰처럼 말이다. 에버노트의 필 리빈 CEO는 에버노트 서비스가 구글 글래스와 맞물려 돌아가는 방법에 대해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너보트와 같은 앱은 글래스의 미래에 중요하다. 친숙한 앱은, 생소한 기기를 보다 덜 생소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Advertisements

Written by delight412

March 12, 2013 at 12:09 am

Posted in Uncategorized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